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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제비누 사용방법 Learn To Use

 

 

1. 욕조에 물을 받아 몸을 담근다.  피부가 불어졌다 생각되면 (15분정도) 물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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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천연 초제비누를 병변부위를 포함한 그 주변부근까지 골고루 바른다. 
   바른곳을 맛사지 하듯 손으로 골고루 문지른다. (5 - 10분 가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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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물로 행구어낸 다음 다시 욕조에 몸을 담그고 피부를 불린다.                                                                                             

4. 1 ~ 3까지를 약3회 반복 한다


" 1회했을시 천연 초제비누를 몸에 바르면 거품이 전혀나지 않는다. 
  2회했을시 1회보단 거품이 조금 생긴다. 
  3회했을시 거품이 많이 생긴다. 

  거품의 정도는 피부에 천연 초제비누의 한약성분이 침투 결과를 말해준다." 

 

- 증상이 심하지 않을때는 3번, 4번을 건너뛰고(비누칠을 한번만 하고) 5번으로 넘어간다. 

 

5. 3회정도 했을 시 병변부위가 본인이 생각하기에 들떠 있는듯한 느낌이 든다. 
이제 가장 중요한 처치를 시작한다. 병변부위의 피부를 이테리 타올로 강하게 밀어 주는 것이다. 들떠 있는 듯한 주리를 밀어낸다는 느낌으로 과감히 밀어야한다. 반드시 "강하게 밀어주어" 야 하는데 이때 탕속에 피부를 담그고 밀거나 샤워기를 튼 상태에서 밀어주어야 한다. 피부를 보호하는 금제비누를 칠했더라도 피부가 마른상태에서 밀면 아프고 성날 수 있다. 금제비누를 칠한 피부를 샤워기를 틀고 밀거나 물속에서 밀면 절대 성나지 않는다. 백프로 안심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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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금제비누 사용시 혼자서 가장 잘 못하는 부분이 이부분이밀때에는 반드시 샤워기를 틀거나 물에 담근체로 밀어야 한다. 다.  그래서 아토피체험방의 형태로 직접 미는 법을 처음 한두번은 반드시 가르쳐주고 있다.  기존에 상식이라고 믿고있는 아토피관리지침과 다르기에 일반적으로 과감히 따르지 못한다. 금제비누는 마사지하는 동안 병변을 일으키는 몸속 독소를  피부표면으로 밀어림과 동시에  피부보호성분으로 피부의 재생을 놀랍도록 효과적으로 돕는다. 다른 계면활성제비누라면 이런 처치(불려서 바르고 이태리타월로 미는)는 당연히 독이다. 더 가렵고 더 성나기 쉽상이다. 그러나 금제비누는 좌우진동으로 미는 행위로 피부표면으로 끌어올려진 독소를 몸밖으로 배출시키면서 그자리에서 바로 가려움증을 해소시킨다.  가려움증이 해소된다는 것은 피부까지 올라온 독소가 배출되었다는 신호이다. 동시에 피부에 코팅된 금제비누의 성분이 어차피 탈락할 병변부위의 각질을 제거된 후 피부재생을 효과적으로 도와서 가려움이 가실뿐만 아니라 피부도 건강해지는 것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는 백명의 백프로 완치 임상결과가 확인한 것이며 과학적이다. 이대로만 따른다면 어떤 부작용도 발생지 않음을 자신할 수 있다. "  

 

 

 

6. 얼굴 부위 사용은 얼굴을 물로 세안한 후 금제비누를 묻혀 맛사지하듯 가재수건이나 손으로 충분한 시간 골고루 밀어주고 행구고 난뒤 다시 두손을 이용해 상처부위를 문지른다.  금제비누가 눈에 들어가면 따가운 증상이 있는데 눈을 꼭감고 사용하면 되고 눈에 들어간다하더라도 잠시 따가울뿐 전혀 해로운 증상은 전혀 없다.

"금제비누 사용 후 피부의 보습이나 습윤을 위하여 일반적으로 상용하는 연고나 로션등을 바를 필요가 없다. 금제비누의 성분내에는 피부의 보습과 습윤을 충분히 하도록 도와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다른 어떠한 제품을 바르지 않아도 전혀 건조해 지지 않는다. 대부분의 아토피보습제품은 모공을 막고 화학성분을 침투시키기 때문에 피부의 자생력을 돕는 치료과정에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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