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ogo

명현현상 healing crisis

 

 

 

피부질환은 체내의 독소와 열독이 배출되지 못하고 피를 타고 흐르다가 가장 바깥 체표면인 피부에 병변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아토피나 건선같은 만성 피부질환자는 그만큼 체내의 잠열이 많이 발생한다는 뜻이 된다. 발병을 하면 대부분 병원에 가서 스테로이드제나 항히스타민제 면역억제제등을 처방받아 써서 피부트러블을 가라앉혀버린다. 그런 방식으로 수년간을 반복 치료했다면 보이지않는 몸상태는 어떻게 되었을까? 스테로이드제의 부작용이 축적됨과 동시에 면역기능이 약화되고 피부질환의 근본원인이었던 잠열과 독소는 그 안에 갇혀있게 된다.

 

금제비누를 사용함과 동시에 이런 기만적인 질서는 깨지고 만다. 체내의 열독은 바깥으로 발산해서 배출해내야만 그 근본치료가 될 수 있다. 금제비누는 그 과정을 촉진하며 돕는다. 스테로이드제를 써서 그 배출통로에 시멘트를 발랐던 기존치료법과는 전혀 다르다.그 시멘트를 부수고 열독이 피부를 통해 나온다. 따라서 첫 며칠(심한이는 몇주)은 누구나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명현현상을 겪게 된다. 

 

1. 트러블이 일어나곤 했던 모든 부위에서 열꽃이 올라수 있다.

    (장기적으로 스테로이드를 먹고 발랐던 이라면 더욱 그렇다.)

2. 피부질환이 심한 사람은 진물도 날 수 있다.

 

진물은 체내에 갇혀있던 독소가 피부로 빠져나오는 아주 바람직한 현상이다. 아기들의 태열이 열꽃으로 피어나 깨끗하게 가라앉듯 열꽃이 피고 진물이 나오는 초기 명현현상을 두려워하거나 피해서는 안된다. 감사해야할 일이다. 명현현상이 심하게 나타날 수록 치유속도는 빨라진다는 것을 반드시 알아야한다. 이 초기과정을 두려워 하는 이는 완치와의 인연이 없다. 금제비누와의 인연이 없는 것이다. 시작하지 않음이 낫다. 

 

위로가기